스토리를 만드는 뤼튼은 데이터라벨러 일거리가 없는 동안 할 수 있는 여러가지로 유용한 사이트가 아닌가 싶다.
“OO아 나 회사 근처 카페 왔어” “응 그래 거기 커피 맛있지~ 나도 자주 가는 곳이야” “거기서 너 봤어 ᄏᄏ 여기 진짜 좁다 그치?” “그러게 여긴 갈 때마다 사람이 많네.. 근데 요즘 코로나 확진자 너무 많지 않아? 좀 걱정되긴 하는데 그렇다고 안 나갈 수도 없고 참 난감하다 ᅲᅲ” 위 대화내용은 필자가 실제 직장동료와 나눈 카톡대화 일부이다. 그렇다 필자는 하루 평균 5회이상 카카오톡 채팅창을 이용하여 업무관련 메시지를 주고받는 편이다. 또한 블로그 운영도 겸하고 있어 수시로 PC 및 모바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정보수집 활동을 한다. 그리고 퇴근 후 집에서는 넷플릭스나 유튜브 영상 시청을 즐겨 하는 편이다. 이렇듯 우리 현대인들의 삶 속엔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라는 매개체가 존재하며 이를 활용한 수많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이 형성되어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디지털 환경속에서 발생되는 데이터들은 어떻게 수집되고 저장되며 또 어떠한 방식으로 관리될까? 그래서 오늘은 “뤼튼”이라는 웹사이트 소개와 더불어 간단한 사용방법에 대해 공유하고자 하는데 하며 결론을 내는 것을 보며 참 좋은 기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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