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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고동이네 글

2024년 3월 11일을 체크해보면

첫번째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두번째는 더 하고 싶었지만 욕심을 부리면 지불해야 할 것이 있어서 잘 멈춘 것 같다. 세번째는 하려고 하는 것이 없어서 선택한 것을 했는데 그런대로 한 것 같다. 네번째는 하던대로 했고 다섯번째는 별로 하지 못했다. 그래서 일곱번째에 좀 더 많이 하려고 했던 것 같다. 여덟번째는 신청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벤치에 앉은 뒷모습처럼 쓸쓸해보였지만 수확을 알리는 듯 저무는 해가 그런대로의 소기의 목적을 이루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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