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들도 들어보고 여러가지 길들도 살펴보았고 그리고 세가지 정도는 해냈고 제출하고 등록했다는 것에 만족하는 하루다. 그 세가지가 결과가 안 나올 수 있어도 끝까지 파나가는 것이다. 부딪쳐 보고 결과를 피드백하고 그러면서 앞으로 어떤 것을 해나가야 할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내일 할 것들도 메모지에 수정해서 해두었고 그중에서 한 가지를 더 해나갈지는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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