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제출하고나서야 잘못된 부분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동안 앱테크만 하다가 올라오지 않던 데이터라벨링의 감각이 떨어졌던 것이다. 이제야 데이터라벨링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이제는 서서히 시간에 대한 정리와 배분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여기에 기록을 하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아무래도 앱테크는 기존에 하던대로 오전에 밖에서 하게 되겠고 나머지 앱테크들에 대한 시간은 최대한 줄이고 데이터라베링 거리에 대한 시간들을 충분히 늘려갈 것이다. 그리고 데이터라벨링이 많으면 기존에 앱테크를 재쳐두고 종일로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데이터라벨링의 수익이 좋기 때문에 그러한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동수익으로 하는 것은 일단은 하나씩만 할 계획이다. 확실하게 떨어지는 수치가 없기 때문이고 어디까지 잠정적인 것이기에 하나씩이라도 해나가는 것이다.
9월에 데이터라베링 성수기에 일을 할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교육쪽으로 비용을 지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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