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조금 있고 부어있는 듯한 느낌이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자신의 적성이나 관련도를 확인하려면 최소 12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지만 몸에 무리가 가고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고 여겨지다 보니 판단을 하고 측정할 수 있는 시간까지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평가가 있는 것이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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