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하려다가 미숙하게 된 경험이 있어서 안하고 그대로 두었는데 솔직히 그렇게 이득이 된다고 여겨지지 않고 작은 것에 연연할 필요는 없어보였다. 두번째는 최소의 양정도로 할 만큼 해보았고 시도는 좋았다고 보이며 세번째는 마음에 그렇게 드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더라도 한 것 같다. 네번째는 할양을 잘 파악해서 하고 또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서 그걸 잘 수행하였고 다섯번째는 첫 삽을 잘 파낸 것 같다. 중간에 통계청 연락이 있어서 잘 답변해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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