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는 것에 만족을 해야 할 것 같다. 테스트는 얼마 하지도 못했다. 반타작밖에 못했다. 그래서 얼마 받지도 못했다. 그렇지만 설문조사를 하면 포인트를 받는다고 해서 설문조사까지 잘 완료를 하였다. 그리고 세무서 경제과에서 연락이 와서 민원 24에 접수한 것이 미비해서 반려되었고 수정된 걸로 다시 접수해서 올려두었다. 이제 해야 할 것으로 한가지는 일단 다 구비되면 하고 또 하나는 한번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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