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름고동이네 글

2024년 2월 14일 하루의 마무리는

힐링 영상을 만드는 것으로 했고 그걸 25명 계정에 올리면서 영어와 한글로 했고 내용에는 시 형식으로 글을 올려두는 것으로 무엇인가를 해 두는 것은 필요하다. 이렇게 하루를 허무하게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을 해 두고 마무리 하는 것이다. 이제 첫 삽을 떴을 뿐이고 내일도 계속해서 정보 살펴보고 그리고 2월 21일까지 기다려볼 것이다.

태양이 오르는 빛으로 표현되었는데 실제는 숲속에 빛이다.

'구름고동이네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녁은 김치 어묵국에  (0) 2024.02.16
일단 정리를 하기로 했다  (0) 2024.02.15
김치찌개에 어묵등을 넣은 것에 밥을  (0) 2024.02.13
기록을 세 개 정도 했다  (0) 2024.02.12
이제는 서서히  (0)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