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영상을 만드는 것으로 했고 그걸 25명 계정에 올리면서 영어와 한글로 했고 내용에는 시 형식으로 글을 올려두는 것으로 무엇인가를 해 두는 것은 필요하다. 이렇게 하루를 허무하게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을 해 두고 마무리 하는 것이다. 이제 첫 삽을 떴을 뿐이고 내일도 계속해서 정보 살펴보고 그리고 2월 21일까지 기다려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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